:: 칭찬.

△ 클릭해서 읽어야 할 듯.

지난해, 이벤트 당첨(당첨이라 쓰고 단순 공짜라 읽는다)으로 갔었던 압구정 CGV의 스위트 박스.
거기서 예전부터 알고 있던 분들을 많이 만났는데.
다들 예쁘다고 극찬이었다.

후우.

뭐, 정말 진짜 최고로 너무 많이 예쁘니까.

2008. 08. 07

자타공인.
by siskin | 2008/08/06 15:00 | 트랙백 | 덧글(6)
:: 문제.
고질적인 문제.

해결되지 않는 문제.

고쳐지지 않는 문제.

그것들은 부품 교체로 해결이 가능하다.

혹은.

소프트웨어를 새로 부어주면 고쳐지는 경우가 대부분.
by siskin | 2008/08/06 02:39 | 트랙백 | 덧글(2)
:: 간절히 바라면.
간절히 바라고,

또.
 
기도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

2008. 08. 05
by siskin | 2008/08/05 14:16 | 트랙백 | 덧글(2)
:: 시간.
꽁꽁 묶어두고 싶다.

그저.

낚시줄이라도 좋으니. 내 팔목과 묶어서 아무데도 못 가게 만들고 싶다.

더 이상 가지 말라고..


벌써 2008년도 끝나가네.

세상 모든 것이 아쉽고 섭섭하고.

주위 모든 것에 아쉽고 섭섭하고.

그저 그런 날들 뿐.

이젠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려는 머리는 아직도 바보.

월요일 아침부터 파래지는 공기도 바보

2008. 08. 04


누구한테 두들겨 맞은 듯.
온 몸이 욱씬 욱씬.


금붕어맛 사탕.
by siskin | 2008/08/04 10:00 | 트랙백 | 덧글(0)
:: Double gore.

그래보세요.

받은 만큼 돌려드리리.

어디 한번 해보세요.

똑같이 해드릴테니.

2008. 08. 02


혹은.

그 이상.

by siskin | 2008/08/03 04:24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BGM :: Studio Apartment - Landscape
최근 등록된 덧글
트집은 KIN~
by 좀 at 12:04
제가 누군지 알고
by 어머 at 12:03
파스퇴르임.
by siskin at 10:26
진짜 까줄테다.
by siskin at 10:25
역시 알까기의 대부
by 님은 at 10:20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닥터캡슐
by 파스테르 쾌변 at 10:19
요즘은 E.T 체형이 간지남 스펙임..
by siskin at 08:30
불가리스.
by siskin at 08:29
알을 까줄테다.
by siskin at 08:29
오 역시 형님은 뭔가 틀림.. 간..
by 햏시퀀스 at 08/19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