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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부디 시간이 약이 되시길.
by 총천연색 at 07/03 힘내요... by Kura at 07/03 그렇군요, 결국.. 하지만.. by siskin at 07/02 다행이네요. 좋아하시니까. by siskin at 07/02 네가 항상 언급해놓고, 네가.. by 로즈마리화나 at 07/02 아, 덕분에 좋은 노래 하나.. by 총천연색 at 07/02 ... 그래도 내가 가장 힘.. by siskin at 07/01 힘들다를 뒤에서부터 읽었다.. by Spearmint at 06/30 많이 빡센겨? by Cassius。 at 06/26 맞아요. 양은 따위가 되어.. by siskin at 06/26 :: 2008. 07. 02 - Dun trust anybody. History_ 친구의 도움(?)으로 생전 처음 오토바이를 타봤다. 2008. 07. 05
이별을 통보 받았다. 아랫글 쓴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렇게 빨리.. 조금 당황스럽지만. 아무튼. 2008. 07. 03
군대. 가서. 몸 성히 돌아오길 바라며 네가 이러는거니까. 난 그 반대로 할거다. 이젠. 사랑하지 않으니까요. "뭐 먹을래?" "닭." 결국 저녁 식사하러 간 곳은, 삼성동 코엑스의 KFC. 그녀가 내게 치킨을 조금 떼어서 먹인다. 자꾸 먹인다. 내가 손을 쓰지 않아도. 배 부르게 먹을 수 있도록. 계속 먹인다. 이러다, 걱정하는 '이별'을 맞게되면. 어찌해야해? 밥 먹으면서도 네 생각만 날텐데. 밥도 못 먹으면 어떡해. 나쁜 여자. 2008. 07. 02
너 아니면, 죽는거구나. 굶어죽든. 아니면, 방 안에 쳐박혀서 히키코모리가 되든. 아니면. ... 돌아와서 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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